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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익 모델

티스토리 애드센스 다는 법

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부터 광고 단위 생성·코드 삽입·모바일 점검까지 30분 설정 가이드.

한눈에 티스토리는 광고 코드를 직접 넣을 수 있어 애드센스 단가가 네이버 블로그보다 유리합니다. 승인 → 광고 단위 생성 → 스킨/플러그인에 코드 삽입 → 모바일 점검 순서면 30분이면 끝납니다. 2026년 5월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
"티스토리에 애드센스 어떻게 달아요?"는 수익형 블로그 입문자가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입니다.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티스토리는 HTML을 만질 수 있어서 애드센스에 적합하지만, 그만큼 코드 삽입 위치에서 헷갈립니다. 단계별로 짚겠습니다.

왜 티스토리가 유리한가

네이버 블로그는 임의 광고 코드 삽입이 사실상 막혀 있어 애드포스트에 묶입니다. 티스토리는 광고 위치·종류·밀도를 직접 제어할 수 있어 평균 단가가 더 높게 나옵니다. 플랫폼별 차이는 네이버 애드포스트 vs 구글 애드센스에서 자세히 비교했습니다.

승인 전 준비

코드를 달기 전에 승인부터 받아야 합니다. 글 15~25편(편당 1,000자 이상), 소개·연락처·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, 깔끔한 모바일 스킨이 기본입니다. 거절 사유와 체크리스트는 2026 애드센스 승인 받는 법에 정리했습니다.

광고 단위 만들기

  1. 애드센스 → 광고 → 광고 단위 기준 → "디스플레이 광고" 생성,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(예: 본문상단).
  2. 생성 후 표시되는 <ins class="adsbygoogle"> 코드를 복사.
  3. 자동 광고만 쓸 거면 "광고 → 자동 광고"에서 사이트 추가 후 한 줄 스크립트만 <head>에 삽입.

코드 삽입 위치

방법위치난이도
플러그인티스토리 관리 → 플러그인 → 구글 애드센스쉬움
스킨 편집꾸미기 → 스킨 편집 → HTML, 본문 치환자 주변중간
자동 광고<head> 안에 스크립트 1줄쉬움
실전 팁 처음에는 플러그인 + 자동 광고로 시작해 데이터를 모으고, 트래픽이 붙으면 본문 상단·중간 한두 곳만 수동 단위로 고정하세요. 자동 광고 밀도는 "중간 이하"로 낮추는 게 체류시간에 유리합니다.

모바일 점검

트래픽의 70% 이상이 모바일입니다. 휴대폰으로 직접 스크롤하며 광고가 글을 가리는지, 첫 화면이 광고로 도배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. 첫 화면 광고 도배는 정책 위반 소지도 있습니다.

광고를 많이 박는 것과 많이 버는 것은 다릅니다. 광고가 글을 방해하면 체류시간이 줄고, 결국 검색 순위와 수익이 같이 내려갑니다.

승인 후 단가를 끌어올리는 방법은 애드센스 단가 올리는 법, 첫 정산 전 핀번호 절차는 애드센스 핀번호 받는 법을 참고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티스토리 무료 도메인으로도 승인되나요?

A. 가능하지만 독자 도메인이 신뢰도·통과율에 더 유리합니다. 장기 운영이면 도메인 연결을 권합니다.

Q. 코드를 넣었는데 광고가 안 나와요.

A. 승인 직후나 새 단위는 표시까지 수 시간~며칠 걸립니다. 코드 위치·중복 삽입·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부터 확인하세요.

Q. 자동 광고와 수동 광고를 같이 써도 되나요?

A. 됩니다. 다만 같은 자리에 겹치지 않게 하고 전체 밀도를 과하지 않게 유지해야 정책·체류시간 모두 안전합니다.